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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부부' 성수동 꼬마빌딩, 김성근 감독에게 팔았다…시세차익 40억원

머니투데이 한민선 기자 2020.06.0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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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배우 이시영/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배우 이시영 부부가 김성근 전 한화 이글스 감독에게 꼬마빌딩을 매도해 40억여원의 수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이시영 부부는 성수동 꼬마빌딩을 팔아 4년 만에 시세차익 40억7500만원을 얻었다.

이번 거래는 이시영 부부가 한 채씩 소유하고 있던 꼬마빌딩 두 채를 한 번에 묶어 진행됐다. 이 건물을 산 사람은 김성근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다.




이시영은 2016년 6월 22억여원에 매입한 성수동 1가 소재 꼬마빌딩을 올해 6월 43억원에 팔았다. 이시영의 남편 사업가 조승현씨도 2018년 4월 17억원에 사들인 꼬마 빌딩을 이번에 27억원에 되팔았다.

김 전 감독은 이시영 부부의 꼬마빌딩 두 채를 80억원에 매입했고, 한 채는 아내 오모씨 명의로 등기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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