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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길거리에서 여성 성추행, 잡고보니 현직 부장검사

머니투데이 김상준 기자 2020.06.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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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길거리에서 여성 성추행, 잡고보니 현직 부장검사




부산지방검찰청 현직 부장검사가 늦은 밤 길거리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4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부산지검 부장검사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11시15분쯤 부산 진구의 한 길거리를 걷던 여성의 신체를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내용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 관련 규정에 따라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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