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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진화에게 애교…"너 무서워요"

머니투데이 구단비 기자 2020.06.0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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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캡처/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캡처




'아내의 맛' 진화가 아내 함소원의 애교에 이색적인 반응을 내놔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100회 특집 어워즈 '애교가 일상' 시상이 진행됐다.

MC들이 상 이름을 언급하자 장영란은 남편 한창의 무릎에 앉더니 입술을 내밀며 상을 원한다고 어필했다.



이에 함소원은 "솔직히 애교는 다들 아시지 않냐"며 귀여운 포즈를 취했고, 중국 마마는 언짢은 표정으로 화답했다.

김세진의 아내 진혜지는 "저는 애교가 없는 편"이라고 말했고, 홍현희가 귀여운 하트 포즈를 취하는 비법을 전수해줬다.

이를 보면 함소원이 진화를 향해 "방금 전에 홍현희씨 보고 너무 무서웠쪙 여보"라고 말하며 안겼다.


진화는 함소원의 과도한 애교에 "그만 그만, 너 무서워요"라며 "여러분 다 알아요"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애교가 일상' 트로피는 장영란, 한창 부부에게 돌아갔다.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노력이 가상' 트로피를 수여받으며 셋째를 갖고 싶다고 밝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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