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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호소에도 또 다른 사생팬이 자택 방문…"선처 없다"

머니투데이 박수현 기자 2020.05.2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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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 2020.5.15/뉴스1(서울=뉴스1)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 2020.5.15/뉴스1




신화 김동완 측이 사생팬이 또 자택을 찾아와 신고한 사실을 밝혔다. 그의 소속사는 앞으로도 김동완의 자택을 찾아오는 경우 선처 없이 처벌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김동완 소속사 Office DH는 29일 SNS에 "오늘 새벽 2시경 지난주에 찾아온 사람이 아닌 또 다른 사람이 김동완의 집을 찾아왔다"며 "즉시 경찰에 신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김동완의 자택을 찾아오는 경우 바로 경찰에 신고하여 선처 없이 처벌할 예정"이라며 "어느 장소에서든 저희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아티스트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자택은 그 마을의 랜드마크나 관광지가 아니다"라며 "김동완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소속사는 지난 23일에도 사생팬의 자택 무단침입이 있었다며 사생활 침해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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