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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vs 모델, 티어드 미니 드레스 "상큼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0.05.3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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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짐머만' 2020 S/S 컬렉션 의상 착용한 가수 보아

/사진제공=Mnet, 짐머만/사진제공=Mnet, 짐머만




가수 보아가 화사한 티어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8일에는 온라인 생중계로 엠넷의 새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 2020'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사진제공=엠넷 /편집=마아라 기자/사진제공=엠넷 /편집=마아라 기자
현장에는 코치 자격으로 보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보아는 화사한 핑크빛의 미니 원피스에 흰색 펌프스를 신고 등장했다.



옆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포니테일을 연출한 보아는 코랄 립 메이크업과 젤 네일아트로 화사함을 더했다.

/사진=짐머만 /편집=마아라 기자/사진=짐머만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보아가 착용한 원피스는 '짐머만'이 2020 S/S 컬렉션에서 선보인 실크 리넨 드레스다. 가격은 1950달러(한화 약 240만원)다. 다양한 패턴이 층층이 이어진 티어드 드레스로 풍성한 퍼프 소매가 돋보인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커다란 체인 장식 목걸이를 여러개 레이어드했다. 실크 소재의 복조리 미니백을 든 모델은 가방과 비슷한 소재감의 샌들을 신어 통일감을 더했다. 허리의 밧줄 모양 끈과 금속 벨트가 다소 과해 보인다.

한편 보아가 출연하는 '보이스 코리아 2020'은 29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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