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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전진 "승무원 여친 첫눈에 반해…별명은 여신·천사"

머니투데이 임지우 기자 2020.05.2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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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 사진=김창현 기자 chmt@신화 전진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전진이 예비 신부와의 첫만남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결혼을 발표한 가수 전진이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전진은 "예비신부가 승무원이라고 들었는데,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친한 후배를 만나러 갔다가 후배의 지인인 여자친구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말투와 행동이 '이런 사람이 있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직장에서도 별명이 '여신, 천사'더라"고 밝혔다.

이어 "휴대전화에 여자친구 이름을 '행복할 내 여자'로 저장했다"며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렇게 저장을 했다"고 말해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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