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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충북 영동 금강모치마을서 농촌봉사활동

머니투데이 문영재 기자 2020.05.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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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 농촌봉사단은 21일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을 찾아 블루베리 열매 보호를 위한 새망치기, 잡초제거, 비닐하우스 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사진=철도시설공단 제공한국철도시설공단 농촌봉사단은 21일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을 찾아 블루베리 열매 보호를 위한 새망치기, 잡초제거, 비닐하우스 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사진=철도시설공단 제공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공단 봉사단(35명)은 블루베리 열매 보호를 위한 새망치기, 잡초제거, 비닐하우스 정비 등을 했다.

공단은 지난 2018년 5월 금강모치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농촌 문화체험 등 농촌사랑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윤여철 경영본부장은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농촌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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