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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공인인증서 대신 지문·얼굴로 '간편인증' 한다

머니투데이 방윤영 기자 2020.05.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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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모바일앱 간편인증 구축 기념 이벤트 /사진=흥국화재흥국화재 모바일앱 간편인증 구축 기념 이벤트 /사진=흥국화재




흥국화재가 보험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공인인증서 대신 지문이나 얼굴 등으로 인증하는 간편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간편인증을 위해 K-FIDO 기술을 도입했다. K-FIDO는 기존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지문이나 얼굴 등 생체인증 수단으로 대체하는 인증 서비스 기술을 말한다.

모바일앱 이용자는 공인인증서, 휴대폰, 카카오페이 중 하나를 선택해 본인확인을 한 뒤, 지문이나 얼굴(Face ID)를 등록하면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하다. 간편인증만으로도 보험료 납입, 계약 대출 등 전자금융거래 업무를 포함한 모바일앱의 모든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흥국화재는 모바앱을 설치하고 지문, PIN번호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는 '간편인증 서비스 오픈맞이 EVENT'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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