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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 가희 "자가격리 14일차…반성하고 기도했다"

머니투데이 임지우 인턴기자 2020.04.1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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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왼쪽)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글(오른쪽)/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캡쳐, 머니투데이 db가수 가희(왼쪽)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글(오른쪽)/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캡쳐, 머니투데이 db




가수 가희가 한국에 입국해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밝혔다.

가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입국후 자가격리 14일차"라며 글을 올렸다.

가희는 "입국 후 밥하고 청소하고 씻기고 재우고"라며 "반성도 하고 다짐도 하고 기도하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네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때문에 불편하셨던 모든 분에게 죄송한 마음 전한다"며 "저를 위로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가희는 지난 3월 아이들과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수칙에 어긋나는 못한 행동이라는 지적이 이어지자 가희는 이어 "여기는 (인도네시아) 발리고 집 앞이 바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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