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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시험관 아기 시술 실패 고백…"엄청 울었다"

머니투데이 구단비 인턴기자 2020.04.1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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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많이 해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 힝.. 미안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캡처채리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많이 해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 힝.. 미안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슬픈 소식을 전했다.

채리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많이 해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 힝.. 미안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채리나가 눈물을 보이며 "엄청 울었다"고 고백하는 안타까운 모습이 담겨있다.



채리나는 지난달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고 임신 가능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채리나의 소식을 접한 친한 연예인들은 댓글로 채리나를 위로했다.


배윤정은 "뚝...!"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구지성은 "언니~ 다음이 기다리고 있어요! 힘내요 언니", 하리수는 "리나야 파이팅!!", 현진영도 "리나야 괜찮아 울지 말고 멘탈 잡고 또 하면 돼 힘내자"라고 전했다.

채리나는 2016년 전 야구선수 박용근과 결혼했다. 이후 2세 갖기를 간절히 원하는 모습으로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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