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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둘째 다운증후군 루머, 해명 안한 이유는…"

머니투데이 한민선 기자 2020.04.0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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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미./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배우 이윤미./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




이윤미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우다사2')에서 "둘째 아이가 다운증후군이라는 루머가 있다"며 솔직한 얘기를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다사2에서는 박은혜가 절친한 동료 배우 이윤미를 만났다.

이날 이윤미는 "둘째가 다운증후군이라는 루머가 있더라"며 "그래서 내가 셋째를 낳았고 둘째만 예뻐하고 그런 스토리를 지었더라. 심지어 연관 검색어에도 주영훈 둘째딸 다운증후군이 뜬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댓글 중에 차라리 나한테 뭐라고 하는 건 괜찮은데…"라며 악플에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윤미는 "근데 실제로 그런 부모들에게는 '우린 아니다'라고 하는 게 상처가 될 수도 있겠더라. 아무 생각 없이 쓴 글에 정말로 그런 부모들은 또 얼마나 속상하겠냐"며 "내가 (루머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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