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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 변호사 "항상 전교 1등…모의고사 전국 9등 해봤다"

머니투데이 한민선 기자 2020.04.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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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  변호사 / 사진=이기범 기자장천 변호사 / 사진=이기범 기자




장천 변호사가 학창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1일 저녁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장천, 신유진, 강성신 변호사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촬영 당시 장천은 학창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으며, 고등학교 때 모의고사 성적이 전국 9등이었다고 밝혔다. 주위에서 감탄이 쏟아져 나오자 당황한 그는 "다 그렇게 안 했어요?"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과거 이성 때문에 창피당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장천은 "어떤 여성분이 저한테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했다"며 "저도 좋은 척했는데 완전 창피했다. 그 후로 그분과 절교했다"고 말했다.

장천은 과거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지성과 훈훈함을 겸비한 모습으로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방송과 변호사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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