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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장민호 "이상형은 수수한 스타일…연예인은 수지"

머니투데이 한민선 기자 2020.04.0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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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장민호./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트로트 가수 장민호./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아내의 맛'에 깜짝 등장했다.

장민호는 지난 3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노지훈, 이은혜 부부 집에 초대를 받았다.

이날 장민호는 이상형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난 외적으로는 너무 과하게 꾸민 것보다는 조금 수수한 스타일이 좋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연예인으로 치자면, 예전에는 이상형 월드컵 했는데 마지막에 수지씨가 남았다"고 말했다.




노지훈의 누나가 장민호에게 결혼 관련 질문을 던졌다. 그는 "생각은 매일 하는데 결혼은 이야기가 조금 무거워지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간 꿈만 보고 오로지 달려온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경제적으로 독립을 못했었다"며 "소득은 없고, 나 하나 살기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결혼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이제 조금씩 생각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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