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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80년대 모습 그대로…방부제 미모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0.03.2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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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사진제공=MLB가수 김완선/사진제공=MLB




'원조 섹시 디바' 가수 김완선이 패션 화보에서 20대로 돌아간 듯한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에프앤에프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가 레트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LB 데님' 출시를 기념해 김완선의 20대 모습을 완벽 재현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변하지 않는 젊음의 아이콘'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됐으며, 김완선은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여과 없이 발산했다.



김완선은 80년대로 돌아간 듯 한껏 부풀린 '사자머리' 헤어스타일에 오버핏 청재킷, 청바지, 볼캡을 매치한 레트로 무드의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가수 김완선/사진제공=MLB가수 김완선/사진제공=MLB
김완선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모든 콘셉트를 세련되게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자유로운 표정 연기와 포즈로 촬영 내내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MLB 관계자는 "30여년 전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의 김완선 화보가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신선함을, 김완선과 함께 시대를 보냈던 세대들에게는 추억을 소환하면서 전 연령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다가오는 봄, MLB 데님과 함께 복고 아이템을 새롭게 즐겨 보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가수 김완선/사진제공=MLB가수 김완선/사진제공=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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