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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2년 만에 컴백…화보 속 매혹적인 분위기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0.03.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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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배우 이보영/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2년 만에 컴백하는 배우 이보영이 매혹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드라마 '마더' 이후 2년 만에 tvN 드라마 '화양연화'로 돌아오는 이보영과 함께한 화보를 4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화보 속 이보영은 편안한 무드의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고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배우 이보영/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배우 이보영/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우아한 로우 포니테일을 연출한 이보영은 깔끔한 톱과 재킷으로 세련된 룩을 완성했으며, 그윽한 눈빛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보영은 배우 김태희, 김희선 등 '언니들'로 상징되는 동료 배우들이 복귀하는 것을 보며 유대감을 느낄 때는 없냐는 질문에 "재작년 드라마 '미스티'의 김남주 언니를 보면서 내 딸이 컸을 때 '우리 엄마가 저런 일을 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오래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보영은 "성별을 떠나 배우는 나이가 들면 소화할 수 있는 장르가 줄어드는데, 좋은 선례들이 쭉 있으니까 나도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긴다"며 "예전에는 솔직히 그러기 힘든 분위기였지 않나. 잘 해나가고 있는 롤모델들이 앞에 있으니 나 역시 연기를 오래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든다"고 답했다.

한편 이보영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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