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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혁신적인 '스마트관광' 예비창업자 오세요"

머니투데이 유승목 기자 2020.03.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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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2020 예비창업패키지' 스마트관광 분야 창업자 25명 선정

/사진=한국관광공사/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0 예비창업패키지'에 주관기관으로 참여 오는 4월20일까지 스마트관광 분야 창업에 도전할 예비창업자를 모집 한다고 24일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사업화를 위해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자 역량 강화 교육, 창업·경영 전문가 멘토링 및 판로개척 등을 묶어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지난해 하반기 '관광분야'로 총 22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육정 중이다. 올해는 분야를 '스마트관광'으로 특화해 총 25명의 지원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창업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기어나 공고일 현재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나이제한 없이 모두 참여 가능하며, 폐업 경험이 있는 자는 이종업종 제품이나 서비스 분야에 창업해야만 지원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스마트관광으로 특화된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관광 창업 아이템이 많이 나올 것"이라며 "특히 올해 공사에서 기획하는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시너지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 신청은 중기부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 또는 공사 누리집(kto.visitkorea.or.kr) '공고/공모'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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