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요양병원 전수조사 결과 157명 추가 확진

머니투데이 김지영 기자, 정회인 인턴기자 2020.03.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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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이 15일 오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에 앞서 코로나19 종식과 긴급 경제지원을 위한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스1권영진 대구시장이 15일 오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에 앞서 코로나19 종식과 긴급 경제지원을 위한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스1


대구시가 요양병원에 대한 전수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157명이 추가로 양성 판단을 받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3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정례 브리핑에서 "이달 13일부터 시행된 전수 진단검사 결과 전수조사 대상 394개소 3만6610명 중 33256명 검사 완료했다"며 이중 "157명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아직 검사가 진행 중으로 양성환자가 추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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