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엠아이, 최대주주가 코로나19 진단키트 해외 판매 '급등'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2020.03.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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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제이엠아이 (1,065원 ▲13 +1.24%)의 새로운 최대주주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해외 판매를 맡는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제이엠아이는 11일 오전10시17분 현재 전일대비 17.5% 사승한 287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상승세는 오는 26일 제이엠아이 인수를 마무리하고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엘피엔이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와 해외 판매 계약을 체결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솔젠트는 "직접 개발 및 생산한 핵심원재료로 코로나19 진단시약을 생산하는 업체는 질본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4개 업체 중 솔젠트가 유일하다" 며 "현재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유럽(이탈리아·독일·영국등)과도 제품공급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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