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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일까'… fonfon·forest 심리테스트 인기

머니투데이 김지성 기자 2020.02.2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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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fonfon'과 'forest' 테스트. /사진=사이트 캡처왼쪽부터 'fonfon'과 'forest' 테스트. /사진=사이트 캡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fonfon'(폰폰)이 오르며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급상승 검색어에 'fonfon'이란 단어가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폰폰은 2018년 서울대학교 정보문화학과 학생들이 만든 심리테스트의 일종이다.

이 테스트에서는 '나'의 특성을 알아볼 수 잇거나 이상형의 특성을 알 수 있다. 성별을 선택한 뒤 평소 입는 의상, 여가 시간, 친구를 만났을 때 등 질문에 답하면 결과가 나온다.



'forest'(포레스트)라는 사이트도 전날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사이트는 테스트가 제시하는 질문에 답하면 자신의 특성을 꽃에 비유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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