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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런던에서 빛난 미모…"성숙해졌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0.0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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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예리/사진제공=마리끌레르그룹 레드벨벳 예리/사진제공=마리끌레르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패션 화보 속 성숙해진 분위기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레드벨벳 예리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3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영국 런던 쇼디치에서 진행됐으며, 예리는 다채로운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예리는 굵은 스트라이프 패턴과 사랑스러운 밑단 디테일, 레터링 포인트가 멋스러운 니트에 통이 넓은 연청바지를 매치해 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예리는 여기에 장식이 더해진 레드 퀼팅 백을 크로스로 메 깜찍한 룩을 완성했다.

그룹 레드벨벳 예리/사진제공=마리끌레르그룹 레드벨벳 예리/사진제공=마리끌레르
또 다른 화보 속 예리는 데님 점프슈트에 스터드 장식의 벨트와 앞코가 뾰족한 앵클 부츠를 매치했다.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스타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낸 예리는 여기에 옐로 미니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그룹 레드벨벳 예리/사진제공=마리끌레르그룹 레드벨벳 예리/사진제공=마리끌레르
예리는 슬립 드레스와 독특한 프린트 장식의 코트로 멋을 내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예리는 레드벨벳 활동 소감에 대해 "스케줄을 쫓아가다 보면 시간만 훌쩍 가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번 활동엔 순간 순간을 기억에 남기려고 애썼다. 개인적으로 한 단계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리는 2020년 계획으로 "레드벨벳 활동 뿐만 아니라 곡을 계속 쓰면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음악으로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제일 중요한 것은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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