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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투약의혹 배우가 하정우?… 공식 입장은 아직

머니투데이 이해진 기자 2020.02.1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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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로젯' 하정우 라운드 인터뷰 /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영화 '클로젯' 하정우 라운드 인터뷰 /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1)가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한 매체는 "배우 하정우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하정우가 친동생인 배우 차현우(김영훈·39) 이름으로 프로포폴 투약을 했다"고 했다.



SBS도 지난 13일 유명배우가 동생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해 검찰 수사선상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재벌가 자제, 연예기획사 대표, 유명 패션디자이너 등도 수사대상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후 배우 하정우가 해당 배우로 언급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하정우 측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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