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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감]다우 소폭 하락…코로나19 여파 우려

뉴스1 제공 , test 2020.02.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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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뉴욕증권거래소 <자료사진> © AFP=뉴스1뉴욕증권거래소 <자료사진>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전반적으로 소폭 상승한 가운데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컴퓨터그래픽칩 제조업체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보다 높은 4분기 실적을 내고 백악관이 주식 매입에 세금 우대조치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가 투자 심리에 찬물을 끼얹은 것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23포인트(0.09%) 하락한 2만9398.08포인트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2포인트(0.18%) 오른 3380.16을 기록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19.21포인트(0.2%) 오른 9731.18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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