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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라이머 결혼까지 쭉 이유 "촉이 좋아서"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0.02.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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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현모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방송인 안현모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라이머(김세환, 43)와 안현모(37) 부부가 잉꼬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라이머, 안현모 부부는 14일 오후 방영된 엠넷(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7(너목보7)'에 출연했다. 이날 라이머는 "안현모가 집에서 음치들을 잘 맞혀 "너무 촉이 좋더라"고 말했다.

라이머는 이어 '안현모가 촉이 좋아서 살기 불편하지 않냐'는 질문에 "촉이 좋아서 저를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연자 김종국은 라이머와 안현모의 첫 데이트를 우연히 목격했다며 "라이머가 예쁜 여성분이랑 있다고 다 소문냈다"고 말했다. 이에 라이머는 "지인들에게서 계속 연락이 왔다"고 답했다.


라이머는 힙합 가수 겸 작곡가로 현재는 브랜뉴뮤직 대표다. 국내 유명 힙합 가수들의 음악 작업에 참여했다. 가수 이효리의 '헤이 걸' 랩퍼로 참여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에는 인기 힙합 래퍼 버벌진트, 스윙스 등의 있다.

안현모는 기자 출신 방송인이다. 국제회의 등에서 통역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7년 라이머와 결혼했다. 이날 방송에는 안현모 언니 안인모도 출연했다. 안인모는 유명 피아니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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