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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중국 마마 "동생에게 3억 빌려줘"…함소원 경악

머니투데이 구단비 인턴기자 2020.01.2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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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를 갑작스럽게 방문한 중국 마마의 일화가 그려졌다./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캡처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를 갑작스럽게 방문한 중국 마마의 일화가 그려졌다./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캡처




함소원이 갑자기 한국을 방문한 중국 마마의 부부싸움 사유에 경악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를 갑작스럽게 방문한 중국 마마의 일화가 그려졌다.

앞서 한차례 크게 다퉜던 함소원과 진화는 다음 날도 대화를 거의 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함소원은 갑자기 중국 마마로부터 "지금 한국 가려고 비행기를 탔다"는 전화를 받고 당황했다.



중국 마마는 파파 없이 홀로 한국을 찾아와 "최소 한 달 정도 한국에 있을 것"이라며 "파파에게 전화 오면 나 한국에 왔다고 말하지 말아라"고 말했다.


깜짝 한국 방문에 대해선 "사실 파파랑 싸웠다"며 "동생에게 한국 돈으로 3억 정도 집을 산다고 해서 빌려줬다고 싸웠다"고 고백했다.

이에 함소원은 "상의는 하신거냐"며 "만약에 이모님이 돈 못 갚으면 어떡하냐"고 걱정했고, 진화 역시 "언제 돈 돌려받기로 한 거냐, 차용증은 쓴 거냐"며 잔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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