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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났어요" 김성은♥정조국 부부 셋째 득남

머니투데이 김지성 기자 2020.01.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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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1.27 요미 드디어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 발 도장이 찍힌 사진을 올렸다.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김성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1.27 요미 드디어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 발 도장이 찍힌 사진을 올렸다.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이 셋째를 출산하면서 '다둥이 맘' 대열에 합류했다.

김성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1.27 요미 드디어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 발 도장이 찍힌 사진을 올렸다.

이날 김성은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김성은이 지난 27일 오후 건강한 남아를 출산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8월 김성은은 인스타그램에 "이제 다섯 식구가 된다"며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98년 CF를 통해 데뷔한 김성은은 드라마 '별을 쏘다', '고맙습니다' 등과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비정규직 특수요원'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김성은은 특히 '뮤직뱅크', '테이스티로드' 등 예능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결혼 1년 만에 첫째 아들 태하 군을 얻었다.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은데 이어 셋째를 품에 안으면서 ‘다둥이 맘’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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