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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4번째 우한폐렴 확진자…우한서 온 中 관광객

머니투데이 진경진 기자 2020.01.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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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리타(나리타) 공항 근무자들이 중국 우한(武漢)발 비행기를 타고 입국하는 승객들을 에서 검사하고 있다./사진=AFP일본 나리타(나리타) 공항 근무자들이 중국 우한(武漢)발 비행기를 타고 입국하는 승객들을 에서 검사하고 있다./사진=AFP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4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26일 교도통신과 NHK 등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우한시에서 일본으로 여행온 40대 중국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

앞서 일본 내 첫번째 확진자는 일본 거주 중국인으로 최근 우한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번째와 세번째 확진자는 우한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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