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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2세 계획 밝혔다가 '악플' 시달려"…왜?

머니투데이 남형도 기자 2020.01.2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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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이자 방송인인 서유리가 2세 계획을 밝힌 뒤 악플에 시달린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앞서 서유리는 한 인터뷰에서 "3~4년 후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이와 관련, 서유리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악플이 달렸는데 '너 지금도 노산이다'란 내용이었다"며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2세를 위해 병원을 알아보고 있고, 수정란 동결보존 계획도 있다"며 "병원 검사를 했더니 난소 나이가 25세로, 난자 개수 예상치는 3만7000개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를 가지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2세 계획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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