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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워크맨에 괴물 등판, 김민아 자랑스럽다"

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2020.01.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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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기상캐스터/사진=유튜브 '워크맨' 영상 캡처김민아 기상캐스터/사진=유튜브 '워크맨' 영상 캡처




방송인 장성규가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합류한 기상캐스터 김민아를 응원했다.

장성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크맨'에 괴물이 등판했다. 제 동생 김민아는 똘끼 만랩을 이미 찍은 지 오래된 친구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제 빛을 볼 때가 됐습니다. 첫 영상 올라오자마자 실검 1위에 반응이 뜨겁습니다. 추천한 보람이 있네요. 자랑스러운 제 후배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김민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민아는 지난 17일 공개된 제철알바 특집을 통해 '워크맨'에 합류했다. 그는 찜질방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해 카운터 업무를 비롯한 매점 영업, 청소 등 다양한 업무를 체험했다. 이 영상은 19일 오전 9시40분 기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올라 있다. 김민아는 앞으로 매월 1번씩 제철알바 콘텐츠에 출연할 예정이다.

2016년부터 JTBC 기상캐스터로 활약해 온 김민아는 JTBC 골프 채널 'JTBC 골프 매거진'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LOUD G'의 '왜냐맨'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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