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전참시' 하니 매니저 "프로페셔널한데 손 많이 가"

머니투데이 김지성 기자 2020.01.19 09:46
의견 남기기

글자크기

 EXID 하니가 15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음료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EXID 하니가 15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음료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허당미'를 뽐냈다.

18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한 하니는 배우로 첫발을 내딛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니 매니저는 "하니씨가 일할 때는 프로페셔널 그 자체"라면서도 "그런데 이상하게 손이 많이 간다"고 말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하니는 음식을 먹다가 옷에 흘리거나 어딘가에 걸리는 등 허술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매니저는 "먹는 순간 옷에 묻힌다고 보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는 또 '만능 가방'이라 불리는 묵직한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 하니 매니저는 "하니가 항상 모든 게 들어있는 만능 가방을 가지고 다닌다"고 말했고, 하니는 가방에 대해 "그날 필요한 것을 매일 새로 챙긴다"며 "필통도 있고 낱개로 신용카드도 들어 있다"고 소개했다.

스케줄 후 저녁 식사 자리에서 매니저는 하니에게 "작품을 같이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더 멋진 작품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하니도 "자랑스러운 하니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