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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5년 몸담았던 소속사와 결별···"앞날 응원"

머니투데이 김세관 기자 2020.01.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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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운서/사진=김휘선 기자.오정연 아나운서/사진=김휘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5년간 몸 담았던 SM C&C와 결별한다.

SM C&C는 15일 "오정연씨와의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오는 2월 종료된다"며 "향후 방향성에 대한 진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SM C&C는 "지난 5년간 배우, MC, 라디오DJ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인상 깊은 활약을 보여준 오정연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비록 매니지먼트는 종료되지만 당사는 오전연씨와 좋은 업무 파트너이자 협력사로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그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2015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연극과 드라마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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