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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공항 포착 "명품백에 집게 정도 집어줘야…'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0.01.1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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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샤넬 쇼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

/사진제공=샤넬/사진제공=샤넬




가수 지드래곤이 개성 넘치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17일 지드래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지드래곤은 오는 21일(프랑스 현지시각) '샤넬'의 2020 봄-여름 오트쿠튀르 쇼에 참석한다.

이날 지드래곤은 블랙과 레드의 컬러 배색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자신이 론칭한 '피스마이너스원'의 카키색 항공 점퍼를 걸쳤다.



지드래곤은 밑단을 거칠게 잘라낸 일자핏 청바지에 깨끗한 화이트 블랙 스트레이트 팁 구두를 신고 멋스러운 믹스 매치 룩을 연출했다.

청보라빛 비니와 검정 선글라스를 착용한 지드래곤은 샤넬의 라지 플랩백을 한 쪽 어깨에 메고 등장해 중성적인 룩을 선보였다.

특히 지드래곤은 500만원대 고가의 가방에 집게(클립)를 장식하는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1월 전역과 동시 활동 재개에 돌입했다.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빅뱅(BigBang) 지드래곤(G-DRAGON)이 패션쇼 참석차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2020.1.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빅뱅(BigBang) 지드래곤(G-DRAGON)이 패션쇼 참석차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2020.1.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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