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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치열한 예선 종료…眞은 '파바로티' 김호중

머니투데이 임지우 인턴기자 2020.01.1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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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사진=TV 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화면김호중/사진=TV 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미스터트롯'의 예선 결과, 101팀의 도전자들 중 48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 '진' 자리는 '파바로티' 김호중에게 돌아갔다.

16일 오후 방송된 TV 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선 이틀 간의 예선이 끝나고 본격적인 본선 경기가 시작됐다.

심사위원인 마스터들은 투표를 통해 예선 최종 '진선미'를 가려냈다. 101팀의 예선 도전자들 중 1위를 차지해 '진'의 왕관을 쓰게 된 이는 바로 성악가 출신 김호중이었다. 그는 예선 무대에서 진성의 노래 '태클을 걸지마'를 카리스마 넘치게 소화해 반전미를 선보였다.



2위인 '선'은 어머니를 향한 진심이 담긴 감동적인 무대 '바램'을 선보였던 임영웅에게 돌아갔다. '신동' 9세 홍잠언은 '미' 자리를 꿰찼다.


김호중이 과연 결선에서도 '진'을 차지해 '미스터트롯'이 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선 이어진 본선 1차 팀 미션이 공개되며 참가자들의 본격적인 도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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