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미래SCI, 대출원리금 130억원 연체

머니투데이 김민우 기자 2020.01.15 17:56
의견 남기기

글자크기



미래SCI (380원 7 +1.9%)는 130억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사실이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연체 금액은 자기자본의 45.47%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당사는 현재 본점 소재지인 오창공장 매각을 진행 중이며, 매각 진행 중 일정이 연기됨으로 인해 오창공장 담보로 발생된 산업운영자금의 대출원금이 연체됐다"며 "2020년 1분기 내 오창공장 매각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매각 완료와 함께 대출원금연체를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