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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앞둔 예비부부 위한 '웨딩앤캐시' 결혼지원금 서비스 눈길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2020.01.1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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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전문업체 웨딩앤캐시에서 결혼준비 비용을 투명하게 공개, 보다 합리적인 결정을 돕는 웨딩 컨설팅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웨딩앤캐시는 21년간 예비부부의 막연하고 복잡한 결혼준비 과정을 돕고 있다.

사진제공=웨딩앤캐시사진제공=웨딩앤캐시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저렴한 할인가로 다이렉트 웨딩 업체별 가격 정보 비교 확인, 웨딩업체 계약 시 지출된 비용의 최대 10%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결혼지원금 서비스가 있다.

웨딩앤캐시에서만 제공되는 프로모션으로는 '웨딩홀 비공개 할인 받기'와 '스드메 원가 확인하기'가 있는데, '웨딩홀 비공개 할인 받기'는 예비부부가 원하는 상세조건을 체크해 조건에 맞는 웨딩홀을 추천받아 여느 컨설팅 업체에서 제공하는 예식장의 기본 할인가를 기본으로 추가적인 비공개 할인 비용을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신청 방법은 웨딩앤캐시 사이트에서 궁금한 웨딩홀을 찜한 뒤 문의버튼을 누르면 된다.



‘스드메 원가 확인하기’는 희망하는 업체를 조건에 맞게 클릭해 추천리스트에 뜨는 업체에 문의하면 원가 공개와 함께 친절한 1:1 맞춤 상담안내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외에도 예물, 혼수, 허니문 등 결혼준비를 아우르는 모든 분야에서 최저가 및 이벤트 할인가가 준비돼 있다.


웨딩앤캐시 관계자는 "거품을 걷어낸 합리적인 가격으로 웨딩홀과 스드메를 할 수 있게 됨으로써 결혼준비의 진입장벽을 낮춰주고 있다"고 전했다.

웨딩앤캐시는 신청, 상담이 모두 무료이며, 전문 교육과정을 거친 웨딩&허니문 전문가가 한 곳, 한 자리에서 1:1쌍 맞춤상담으로 진행해 원스톱으로 알뜰한 결혼준비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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