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네트웍스,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머니투데이 김태현 기자 2020.01.10 11:46
글자크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AJ네트웍스 (4,755원 ▼50 -1.04%)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지 않았다고 10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감경에 따른 벌점 미부과"를 미지정 이유로 밝혔다. 앞서 거래소는 AJ네트웍스에 대해 지연공시를 이유로 지난해 12월 27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