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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캠프 '개뼈노트' 10일 무료체험 '비주얼 이벤트' 13일까지 진행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2020.01.0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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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학습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는 책으로 지루하게 공부하는 것이 전부였으나, 디지털 환경이 갈수록 발전하면서 Z세대 아이들은 '스마트 학습'을 선호하고 있다.

사진제공=와이즈캠프사진제공=와이즈캠프


스마트 학습이란 이미지나 영상 등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 등을 활용해 학습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가 공부를 놀이로 인식하며, 자연스럽게 공부에 취미를 갖게 한다. 또, 공부 동기를 유발해 중·고등학교에 진학한 이후에도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대표적으로는 비상교육 '와이즈캠프'가 비주얼씽킹 학습법을 스마트 학습기에 적용해 선보인 '개뼈노트'가 있다.



와이즈캠프 측은 더욱 많은 아이들이 개뼈노트를 통해 비주얼씽킹 학습법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오는 13일까지 비주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주얼 이벤트는 와이즈캠프 가격 고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0일 무료체험의 기회와 급수 한자 문제집 1권, 비상교육 2020년 1학기 수학 문제집 1권, 비주얼씽킹 연습노트 1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비주얼씽킹 학습은 아인슈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유명 영화감독 등 천재라 불리는 인물들이 개념을 이해하는 데 사용한 학습법이다. 우등생들의 비법노트라고도 불려오고 있다.

와이즈캠프 개뼈노트의 학습 플로우는 개뼈 TV, 펼치기, 말하기, 그리기로 이루어져 있다.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각 과목별 콘셉트도 다르다. 국어는 단원 개념에 따른 지문, 영상, 삽화 설명을 구조화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수학은 단원의 큰 개념에 따라 작은 개념을 구조화해 4컷 만화로 개념 원리를 쉽게 이해하게 한다.

영어는 문장 구조에 따른 표현을 한눈에 파악하고 원어민 듣기, 쓰기, 녹음을 통한 말하기 연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사회와 과학은 단원의 큰 개념에 따라 작은 개념을 구조화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개뼈노트를 서로 공유하는 '개뼈세상'도 눈여겨볼 만하다. 개뼈세상은 개념을 판별하고 보는 눈을 키우고 아이들의 차별화된 개성을 표현하는 재미 공간을 제공해 초등 자녀들이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비주얼 이벤트에 참여한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천만원 상당의 루이뷔통 토트백, 샤넬 장지갑, LG TROMM 스타일러 등 추첨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정회원 가입 시 빅토리아 프렌즈 가방세트, 듀오백 학생용 의자, 비상교육 도서 등 특별한 입학 선물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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