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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사용자·시청시간 더 늘었다

머니투데이 서진욱 기자 2020.01.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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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동영상 사용자, 체류시간 압도적 '1위'

유튜브 사용자·시청시간 더 늘었다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가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와 시청시간을 확보한 동영상 서비스로 나타났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 유튜브의 월간 순사용자는 3368만명에 달했다. 2위 틱톡 340만명, 3위 넷플릭스 321만명을 압도하는 기록이다. 유튜브 사용자는 1년 만에 20만명 가까이 늘었다.

유튜브는 사용시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유튜브 사용시간은 489억분으로 지난해(355억분)보다 134억분 늘었다. 2위는 넷플릭스 13억분, 3위는 웨이브 11억분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4만명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대상 표본조사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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