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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 홈쇼핑 진출 본격화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김태윤 기자 2019.12.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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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가 메디안스랩, 김우리와 공동 개발한 단백질 크림 '더블 프로틴 리턴 크림'/사진제공=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가 메디안스랩, 김우리와 공동 개발한 단백질 크림 '더블 프로틴 리턴 크림'/사진제공=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




바이오 신약 개발 전문회사 '올리패스'의 자회사 '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가 자사의 새로운 브랜드 '드 레피데 드 퓨어'로 홈쇼핑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는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홈쇼핑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한 이유로 모회사 '올리패스'의 기술력을 꼽았다.

회사 측은 리보핵산(RNA) 치료제 선도기업인 모회사 '올리패스'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홈쇼핑 시장까지 확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동안은 주로 백화점과 온라인 채널에만 집중해 왔다.



지난 14일 '드 레피데 드 퓨어'는 롯데 홈쇼핑에서 첫 방송을 탔다. 준비한 물량이 전량 매진됐는데, 회사 측은 앞으로의 전망도 밝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에 기록적인 판매량을 달성한 김우리 단백질 폭탄크림 '더블 프로틴 리턴 크림'은 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가 화장품 전문 제조사 '메디안스랩', 뷰티 디렉터 '김우리'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첫 방송이 성공적으로 론칭된 만큼 CJ, GS, 현대 등 다양한 홈쇼핑 채널로의 확장에도 속도를 낼 방참이다. 또 다양한 브랜드(올리패스 브랜드)를 확충해 모회사인 '올리패스'의 노하우가 담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박이근 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 대표는 "지금 수출하고 있는 해외 국가 외에도 더욱 많은 국가에 진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뷰티 선도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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