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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드라마 '스토브리그' 인기몰이..1회 시청률 5.5%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2019.12.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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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윤 감독(가운데), 배우 오정세, 남궁민, 박은빈, 조병규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정동윤 감독(가운데), 배우 오정세, 남궁민, 박은빈, 조병규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지난 14일 첫 회가 전파를 탄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화제다. 첫 방송 뒤 하루가 지난 15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 있다.

'스토브리그'는 제목대로 프로야구 한 시즌이 끝난 뒤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 기간을 다룬 드라마다. 4년 연속 꼴찌를 한 야구팀 드림즈에 새로운 단장이 부임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남궁민씨가 드림즈의 새 단장으로 등장한다. 박은빈씨, 오정세씨, 조병규씨, 손종학씨, 이준혁씨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정동윤씨가 맡았고, 극본은 이신화씨가 썼다.



1회에선 남궁민씨가 새 단장으로 부임해 팀의 4번 타자인 조한선씨와 갈등을 빚는 장면 등이 눈길을 끌었다.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1회 시청률은 5.5%다. 다음 화는 15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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