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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매출 1000억원 이상 '벤처천억기업' 선정

머니투데이 이민하 기자 2019.12.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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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협 아이스크림에듀 경영지원실 이사 /사진제공=아이스크림에듀조재협 아이스크림에듀 경영지원실 이사 /사진제공=아이스크림에듀




초등학생을 위한 스마트 학습 플랫폼 '아이스크림 홈런'을 운영하는 아이스크림에듀 (8,410원 180 +2.2%)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기업협회가 발표하는 '2019 벤처천억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13년 설립된 아이스크림에듀는 매년 30% 이상 성장, 지난해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섰다. 이용자수도 해마다 증가해 2013년 1만명 수준에서 올해 초 기준 10만명에 이른다. 주력 사업인 아이스크림 홈런은 인터넷 유해환경이 차단된 국내 첫 스마트 가정용 학습기를 기반으로 한 학습 플랫폼이다.

아이스크림에듀 측은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기술 융합을 통해 교육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퍼스트무버'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크림에듀는 자체 AI학습분석 서비스인 '홈런 AI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나만의 맞춤 학습습관 찾기 10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홈런 AI생활기록부는 하루 1000만건 이상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별 맞춤학습을 제시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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