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서준 유튜브 채널 해킹 당해…"추억까지 삭제 당했다"

머니투데이 임지우 인턴기자 2019.12.11 07:53
의견 남기기

글자크기

영화 '사자' 박서준 라운드 인터뷰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영화 '사자' 박서준 라운드 인터뷰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서준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해킹 피해를 입었다.

10일 박서준의 소속사인 어썸이엔티는 공식 SNS를 통해 "9일 오전, 박서준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관리자 접근 차단 및 게시물 삭제 등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유튜브 본사에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와 조치를 즉시 요청했으며, 불법행위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피해 사실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이뤄질 때까지 박서준의 유튜브 채널 '레코드박스(Record PARK'S)'는 운영이 중단될 예정이다.



이날 박서준도 자신의 SNS에 이 소식을 알리며 "추억까지 삭제 당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부디 2차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심경을 밝혔다.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