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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콘텐츠 제작하는 아동 주도 학습 전문 기업 '놀이나무'

머니투데이 정명근 에디터 2019.12.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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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에듀테인먼트와 제휴하여 VR·AR 활용 미래형 교구 개발

놀이나무 교재제작과 맞춤형 교구제작/사진제공=놀이나무놀이나무 교재제작과 맞춤형 교구제작/사진제공=놀이나무




미래교육을 연구하는 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아동 주도 학습 전문 사회적기업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놀이나무(대표 이원영)다.

놀이나무는 2010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고 10여 년 동안 꾸준히 전국 박물관·과학관·미술관 등에 교재·교구 160여 종을 개발하고 제작했다.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서울시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경기도박물관 찾아가는 박물관 ‘가방을 열면?’ 콘텐츠 제작 ▲서울시청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교재 및 교구 제작 ▲성북선잠박물관 활동지 2종 및 선잠단의 기묘한 상자 제작 ▲판교박물관 3D 돌방무덤모형 제작 ▲한가람 미술관 ‘그리스 보물전 공식 어린이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ON-OFF가 결합된 스마트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이어왔다.



놀이나무는 박물관 활동지 교재제작과 맞춤형 교구제작, 행사기획 등 특별한 교육 노하우를 통해 미래교육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놀이나무 측은 "꾸준히 입소문으로 알려지기 시작해 전국 관공서 등에서도 전문 교재교구 개발을 의뢰받고 있다"고 밝혔다.

VR, AR을 활용한 미래형 교구재 스마트 체험 콘텐츠/사진제공=놀이나무VR, AR을 활용한 미래형 교구재 스마트 체험 콘텐츠/사진제공=놀이나무
최근 국내 최고 스마트 에듀 체험 기술을 보유 기업 (주)인스에듀테인먼트와 제휴해 VR, AR을 활용한 미래형 교구재를 개발했다. 스마트 체험 콘텐츠는 흥미로운 캐릭터와 미션을 제시하는 미래형 콘텐츠로서 일반교구재와 스마트 기기의 장점을 살린 놀이나무의 기획이다. 최근 여러 박물관·전시관·체험현장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박물관 교육의 미래 콘텐츠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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