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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소속' 에잇디 "순위 조작 관련해 접대한 적 없어"

머니투데이 김지성 기자 2019.12.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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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엠넷/사진제공=엠넷




아이즈원 멤버 강혜원의 소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의 접대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6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프로듀스 101 제작진 접대와 관련해 거론되고 있는 류모씨는 당사에서 음악 PR 업무를 전담해 맡은 적은 있으나 지난해 이미 본인 기획사를 설립했다"며 "본사와는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본사는 본 순위 조작 관련해 그 어떠한 조사도 받은 적이 없으며 접대한 사실도 없다"며 "소속 아티스트가 피해 보지 않도록 사실과 다른 추측성 루머 유포와 언론 보도를 자제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프로듀스101'을 연출한 안준영PD에게 향응을 제공한 연예기획사 4곳 중 3곳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에잇디크리에이티브라고 보도했다. 현재 에잇디크리에이티브에는 아이즈원 멤버 강혜원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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