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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박정민 "평소 장성규 팬이지만…펭수가 더 좋아"

머니투데이 구단비 인턴기자 2019.12.0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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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최근 화제인 EBS 펭귄 캐릭터 '펭수'를 향한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사진=홍봉진 기자배우 박정민이 최근 화제인 EBS 펭귄 캐릭터 '펭수'를 향한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박정민이 최근 화제인 EBS 펭귄 캐릭터 '펭수'를 향한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박정민은 6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해 영화 '시동'을 홍보했다.

박정민은 "(장성규가) '신입사원'에 출연할 때부터 좋아했다"며 "저 사람은 뭐지? 싶었다"고 장성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장성규가 "장성규냐, 펭수냐"라는 갑작스러운 질문을 던졌다. 박정민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펭수!"라고 외쳤다.



박정민은 "펭수라면 엄마도 이기기 쉽지 않다"며 펭수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장성규는 박정민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워크맨'을 즐겨 보고 있다고 말하자, '워크맨'과 펭수의 유튜브 채널인 '자이언트펭tv' 중 하나를 골라 달라고 요청했고 박정민은 다시 "자이언트펭tv"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고민 좀 해라, 어떻게 찌르자마자 나오냐"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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