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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표적 항암 약물 허가 치료 특약’ 보험 출시

머니투데이 진경진 기자 2019.12.0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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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남성 기준 최대 35% 가량 보험료 절감





라이나생명보험이 국내 최초로 표적항암치료를 보장하는 ‘(무)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갱신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표적항암제는 암세포만 파괴해 부작용이 기존 항암제 대비 적은 치료제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 일반인들이 감당하기엔 부담이 크다.

‘(무)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갱신형)’은 비용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험업계 최초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를 보장하는게 특징이다.




이 상품은 기본적인 암 진단비에 표적항암제 처방을 보장하는 신규특약으로 표적항암약물치료를 보장한다.

40세 남성 기준 암진단비 5000만원과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5000만원 등 의무부가특약으로 설계할 경우, 암진단비만 1억원을 보장하는 상품에 가입했을 때 보다 28~35% 보험료가 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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