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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외국인 고객 특화상품 '카드의정석 K-CHECK' 출시

머니투데이 주명호 기자 2019.12.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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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카드의정석 500만좌 돌파를 기념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고객 특화 상품인 ‘카드의정석 K-CHECK’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카드의정석 K-CHECK’는 슈퍼마켓 롯데슈퍼, GS슈퍼, 이마트에브리데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결제할 때마다 1000원 할인(월4회), 편의점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서도 1000원 할인(월5회), 대형마트인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결제 시마다 3000원 할인(월2회) 혜택을 준다.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음식점, 주점, 노래방 1000원 할인(월3회), 대중교통수단인 전국 시내버스 및 지하철 3천원 할인과 이동통신 3사(SKT, KT, LG U+) 3000원 할인, 서울경기 고궁, 박물관 관람료 2000원 할인 등 생활친화 서비스도 담겼다.



공항 입출국 시에 더욱 편안한 여행길을 즐기도록 전세계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더 라운지멤버스’ 혜택을 탑재했으며, 해외 가맹점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1%의 캐시백 혜택까지 준다.

상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있다. 해당 카드를 발급 받고 내년 2월 말까지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5만원권(10명), 공항 라운지 무료이용권(30명),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명) 등이 제공된다.


같은 기간 동안 이 카드로 통신 3사(SKT, KT, LG U+)의 휴대전화 요금을 자동납부 신청하면 5만원 이상 결제 시에 3000원 캐시백 혜택(기간 내 1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없으며 상품은 전국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서 신청 및 발급 받을 수 있다. 상품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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