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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건강보험’ 출시..사전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보장

머니투데이 진경진 기자 2019.12.0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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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 범위 확대하고, 후유장해 발생 시 매월 생활비 5년간 지급





AIA생명은 질병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보장하는 '(무)건강할 때 미리미리 AIA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뇌, 심장, 간, 폐, 신장 등 5대 부위 질환과 암, 당뇨, 질병합병증까지 보장한다. 또 질병 발생 위험을 사전에 낮출 수 있는 통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보험료 갱신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건강할 때 미리미리 AIA건강보험'은 주계약 200구좌를 가입한 고객이 △뇌혈관질환 △뇌경색증 △뇌출혈 △허혈성심장질환 △급성심근경색증 등으로 최초 1회 진단이 확정되면 질병에 따라 최대 2000만원을 지급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한시적으로 최대 400구좌까지 가입이 가능해 최대 4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다양한 특약을 통해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간질환, 폐질환, 신장질환 등 5대 부위 질환을 보장받을 수도 있다. 암과 당뇨, 질병합병증에 대한 진단금도 보장된다.

특히 암진단 특약은 일반암은 물론 소액암으로 분류되는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장해생활비 특약에 가입하면 5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생활비를 최대 100만원씩 5년간 매월 지급 받는다.

질병 발생 위험을 낮추고 진단 후 체계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사전·사후 통합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받는다.

'바이탈리티 통합형'으로 가입할 경우 ‘AIA바이탈리티’ 앱에서 주간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거나 금연 선언 등을 통해 바이탈리티 등급을 획득하면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보험계약일로부터 5년동안 매주 통신비 할인, 커피 쿠폰 등 3000~4000원 상당의 리워드도 지급 받는다.


질병 진단 후에는 대형병원 진료예약 및 간병인 지원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해당 상품은 비갱신형,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상품으로 납입 기간 내 보험료 인상 부담을 줄였다. 납입기간 중 계약 해지 시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낮은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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