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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파이낸셜 서비스코리아, 제임스 오스키 신임 대표 선임

머니투데이 기성훈 기자 2019.12.0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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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입사해 BMW 오토모티브 파이낸스 차이나 최고재무관리자 역임

/사진제공=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사진제공=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지난 1일 신임 대표이사에 제임스 오스키 BMW 오토모티브 파이낸스 차이나 최고재무관리자(CFO·사진)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오스키 대표는 미국 오하이오 출신으로,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KPMG를 거쳐 1995년 북미 지역 BMW 파이낸셜 서비스에 입사했다. 그는 금융관리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이후 오스키 대표는 BMW 파이낸셜 서비스 캐나다, 한국, 일본 등에서 최고재무관리자(CFO) 역할을 수행했다.

전임자인 스테판 다비드 슐리프 사장은 독일 BMW 그룹 파이낸셜 서비스 전략 기획팀을 총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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