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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훼리, 바다 위 특별한 선상공연 진행

머니투데이 함혜강 MT해양 MT해양에디터 2019.12.0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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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공연 “비긴어게인 : Music on the sea”/사진제공=부관훼리선상공연 “비긴어게인 : Music on the sea”/사진제공=부관훼리




부관훼리는 올 겨울 식어버린 여행객들의 마음과 추운 겨울을 녹이기 위해 젊은 버스커들의 뜨거운 열정을 더한 바다위 선상공연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선상공연 ‘비긴어게인: Music on the sea’은 연말을 맞이하는 12월 20일, 24일, 27일 총3일에 걸쳐 4팀이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JAZZ&POP, 대중가요 그리고 연말 분위기의 크리스마스송 등의 다양한 곡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첫날인 20일에는 달콤한 목소리의 조민규씨와 성해빈씨가 혼성듀오로 친숙한 JAZZ곡과 POP 명곡을 크리마스이브인 24일에는 코튼 싱어송라이터 이매진(I:magine)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커버송과 자작곡을, 27일에는 혼성3인조 감성 팝밴드 [옐로위크]가 2019년의 마지막 선상 버스킹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관훼리 담당자는 “버스킹공연으로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바다 위의 공연이라는 이색적인 경험을 여행객들과 공유하고 싶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여행문화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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