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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런웨이 원피스 착용…주얼리만 3000만원 '훌쩍'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19.11.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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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드리스 반 노튼' 2019 F/W 컬렉션 착용한 배우 신민아

/사진=뉴스1, 드리스 반 노튼 2019 F/W 컬렉션/사진=뉴스1, 드리스 반 노튼 2019 F/W 컬렉션




배우 신민아가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신민아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열린 신발 브랜드 '로저 비비에'의 행사에 참석했다.

신민아는 루즈한 핏의 브이넥 원피스를 선택했다. 그는 플로럴 프린트가 그려진 노란색 원피스에 검은색 스타킹과 보석 장식 펌프스를 신었다.



붉은빛의 시스루뱅 단발머리를 연출한 신민아는 레이스 초커와 다이아몬드 장식의 골드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물씬 자아냈다.

/사진=뉴스1 /편집=마아라 기자/사진=뉴스1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신민아가 착용한 원피스는 '드리스 반 노튼' 2019 F/W 컬렉션의 플로럴 미디 드레스다. 가격은 약 22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구두는 '로저 비비에'의 200만원대 임벨리시드 새틴 플랫폼 펌프스다.

신민아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까르띠에'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했다. 못과 스터드 모티브의 반지, 귀걸이, 목걸이의 값을 모두 합하면 3000만원이 훌쩍 넘는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같은 드레스에 주얼리를 생략하고 새틴 소재의 민트색 롱부츠를 매치했다. 독특한 컬러 매치가 화려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신민아는 이정재, 이엘리야, 김갑수 등과 함께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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